모국어가 그리워 주절거리는 지극히 개인적인 방이랍니다. 친구가 되고픈 분은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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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이 사라졌나   [2008/01/25]
게시판이 사라진 모양일세...
이런 일도 있군그려~

 

 사는 이야기
[2007/09/02] 요리하는 날인가?
[2007/06/16] 참으로 오랫만일세...
[2007/03/17] 어려웁네
[2007/03/16] 뜨개질하기....

 

 내 하나님은...
[2007/03/02] sewing night
[2007/03/02] 사순절엔 뭘 기브 업 할까?
[2007/01/26] 찰스우드메노나이트교회 한인그룹의 역사
[2007/01/16] There are Varieties of Gif...
 연습장 혹은 노트로...
[2006/06/15] 부부는 이래야 한대요 [2159]
[2005/06/11] 초록빛 가로수 길 걸어보셨는가 [3927]
[2005/05/21] 서둘지 말것, 침묵할 것
[2005/03/26] 요방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나? [1026]

 

 

 이야기방
[2008/02/17] 우째우째...여차여차...찾아왔지롱
[2007/02/19] 정해년 새해 행복한 일들로 가득하시길!~~... [1]
[2007/02/12] 핏줄이란 긴 이야기 [1]
[2007/02/11] 사이좋게 앞으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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