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신문에 실린

큰 딸의 목소리입니다.

가족신문에 실린

둘째 딸의 목소리입니다

엄마, 아빠, 세 딸들이
써 나가는 가족신문 밖의
이런 저런 이야기...

가족신문에 실린

막내 딸의 목소리입니다. 

가족신문에 실린

아빠의 목소리 모음입니다.

나날이 자라는 아이들을

지켜보며 엄마가 쓰는

세 딸들의 이야기...

가족신문에 실린

엄마의 목소리 모음입니다. 

가족신문에 실린 지구촌 여러 곳에 계신 애독자들의 목소리를 담아보았습니다.

     

 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The Lord will watch over your coming and going both now and forevermore.(Psalms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