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슬미아 집입니다.

        예슬미아 신문46호                                        
       도토리 주워서 현관 문 밖에 놓아두었더니
         다람쥐 한 마리가 찾아와 도토리 껍질을 까서
         잔디 밭 곳곳에 숨겨두고 있답니다.-겨울을 위해서.

    98년 겨울이 시작될 즈음,
    이름도 낯선 캐나다 위니펙 땅을
    조심스럽게 밟았던 우리 가족.
    93년 5월 10일에 처음 펴내기 시작한
    <예슬미아 신문>을 바탕으로
    예슬미아 가족의 살아가는 목소리를 담아보렵니다

     

    예슬미아 홈으로...

 
   

  예슬미아 신문 차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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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들의 개인 게시판도 달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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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가족의 역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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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들어 놓은 신문은 많지만 인터넷에 다 올리기는힘들고 컴퓨터에 어두운 아줌마가 더듬거리며 올린거라
    부족합니다.  격려를 바랍니다.-
     

     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The Lord will watch over your coming and going both now and forevermore.(Psalms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