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권: 제44호 펴낸날: 2001년 8월 20일. 엮은사람들: 안병환/ 전혜란/예슬/슬미/미아.  펴낸곳: 예슬미아신문

 ▶▶ August 2001 ◀◀
  

  ★JeJe's Voice(예슬)
     Myfirst year of  Basketball

  ★ToTo's Voice(슬미)
     Fishing Evening& After  Gr.5

  ★DaDa's Voice (미아)
     Well Done 종이 접기   

  ★Mother's Voice
     Dalhousie School Story1

  ★Father's Voice
     Mcc Relief Sale을 마치고

  ★요즘 우리 집에선...18th
    Yeseul's special music story
    Dad, MCC행사에 참여
    Seulmi, Mia Dance Presents.
    Dalhousie School Clown Show
    Mom, Dalhousie, Volunteer
    Gr8,Gr5,Gr2를 잘 마친 세 딸들!
  ★The family documents

  ★The Editor's Postscript

  ★ Our prayers      

 
Jazz and Tap 공연...

    슬미와 미아가 Richmond King Community에서 하는  Dance Class에서 매주 목요일 30분 씩 Jazz&Tap댄스를 배워, 지난 4월에 지금까지 배운 것을 넓은 무대에  올려서 함께 하는 즐거움도 맛 보았답니다.

         Cover Story

    This weekend was very hot.  On Friday our whole family went to the Pantages Playhouse Theatre to watch my little girl and me dance.  We took dance lesson from September, which was Tap & Jazz.  My parents said I did well.  Dad said I did better than the practice.  For the practice we went to the same place and dances.  I made some mistakes but in the recital I didn’t make any mistake.  You know what?
    I saw Janelle who was my friend and had moved to another school.
    I was so ~~ happy that I saw her.
          (April 30, Seulmi’s Journal)

    Richmond Kings Community , 7:30 Class
    (슬미반)  :Havanna No 5 (Jazz)
                    Freaky Friday (Tap)
    Richmond kings Community, 6:30 Class   (미아반) :Reach for the stars (Jazz)    Peppermint twist (Tap)
      

                 홈페이지를 띄우며....

    예슬미아 신문을 온 라인으로 띄웁니다.
    가족신문이 뭔지도 모르는 채,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가족신문 이야기에
    우리도 이 담에 한번 만들어보자고 했던  그 약속 때문에
    어느 날 밤 늦은 시간까지 큰 아이를 도와 만들었던 신문. 

    A4용지 이면지 두 장으로 만들었던 <예슬미네 소식>으로 시작된 신문.
    태중 7개월이던 미아는 불편하다고 엄마의 배를 차고
    슬미는 뭔지도 모르고 참견만하던 그 때의 신문을 펼쳐보면서 남다른 감회와 감사로 그저 고마울 뿐이다.

    그때 이런 신문이라도 안 만들어 놓았다면 건망증 심하고 게으른 세 아이 엄마는
    아이들의 소중한 기억들을 놓쳤을텐데...
    아이들이 더 자라기 전에 아이들과 함께 하는 소중한 추억을 조금 더 붙들어 보려고 시작한 홈페이지....

    한국어를 점점 잊어가는 아이들에게 이 홈이 귀한 모국어에 대한 자극이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우리의 넉넉한 울타리가 되시는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들 하나님의 사람들
    서로 더불어 사랑하며 나누는 공간이 될 수 있다면 큰 기쁨일 것입니다.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