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권: 제39호 펴낸날:
2000년 4월 30일. 엮은사람들: 안병환/ 전혜란/예슬/슬미/미아.  펴낸곳: 예슬미아신문

 ▶▶ April 2000◀◀
 

   ★ Father’s Column.

   A note for the Korean-Canada    Joint     worship service

   ★Mother’s Voice

    두 번째 맞는 위니펙의 봄.

   ★DaDa’s Voice

    Winnipeg weather

   JeJe’s Voice
      Missing Laura.

   ★ ToTo's Voice
   
  Middle gray riding Jacket

   ★마주이야기(19th)

   ★요즘 우리 집에선(15th)

     Congratulations!!

   ★The Family Document

   ★The Editor’s Postscript  

 
Dear Seulmi.
       Thank you for reading us a Korean story.
                 
    Mrs. Meyler.

슬미가 미아 반(1A) 아이들에게  한글 그림책 <눈 오는 날>을 읽어주고 있다.
   
 

         Cover Story

    지난 38호 가족신문에 Mia의 Favorite book,
    <눈 오는 날>이 실렸어요.  그것을 본 Mrs. Meyler(Mia’s teacher)가
    한국말로 번역 된<The snowy day>가 있다는 것을 놀라워 하셨어요.
    Mia 선생님의 요청으로 Seulmi는 슬미 선생님의 양해를 얻어 수업시간 중에
    Mia네 반에 가서 아이들에게 한국말로
    <눈 오는 날>을 읽어주는 시간을 가졌어요.
    (미아가 한글을 잘 읽을 수 있었다면 참 좋았겠지요.)
    Mia네 반 아이들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담임선생님께 <The snowy day>책을
    한 권 씩 받았어요.  
    그래서 모든 아이들이 <눈 오는 날>에 나오는 내용을 다 알지요.
    다른 나라의 언어를 체험해 보고 또 외국에서 온 아이들의 어려움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카메라로 사진 찍어서 컴퓨터를 통해 인쇄한 사진이라
    사진이 선명치 않습니다.
    Mia는 어디에 있을까요?  제일 앞에서 조끼 입고 있는 아이가 Mia입니다.  
    슬미, 미아에게 좋은 시간이 되었을 것입니다.      (by Heiran)
     

         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The Lord will watch over your coming and going both now and forevermore.(Psalms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