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권: 제32호 펴낸날:
1999년 4월 10일. 엮은사람들: 안병환/ 전혜란/예슬/슬미/미아.  펴낸곳: 예슬미아신문

 

▶▶ April 1999 ◀◀
 


꽁꽁 얼어붙은 호수 위에서.  Gimli Beach. (99년 3월 7일 찍은사진)

어느날 갑자기 뒤를 돌아보니      
우리가 함께 한 세월이
13년이 되었군요       
이제까지 시간을 같이 한 세월에감사하고                                
앞으로 남은 시간을                    
주께 부탁 드립니다.
 

One day, all of a sudden,
 looking back upon the past,
 The time together has already
  flied 13years!

 Thank God for the time so far,
 Entrust God with the time from now on.

 - 글 : 안병환 -

       Cover Story

      엄마 아빠 건강하세요.
      좋은 딸 되도록 노력할게요.
       
      Mother and Father. 13번째 결혼 기념일을 축하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약속 드리고 싶은 것은
      슬미와 미아랑 싸우지 않도로 Very Very Very…
      정말정말 노력하겠어요.

      영어공부도 열심히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번 결혼 기념일에는 선물을 준비 못했지만 다음에는 준비할게요.  
                          - 99.3.8 The Eldest Daughter Yeseul.-

Congratulate on your 13th wedding day!
I promise that I shall get along with sisters.
And I’ll do my best on English and other stu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