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ving

 

 


    두 세 달에 한번씩 우리 집의 소식들을 알리는 공간입니다.
    각자 식구들의 소식을 자세히 알리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불평 많은 우리들의 삶이지만 하루하루 아무 탈 없이 주어진 공간에서 최선을 다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감사요, 기적이 아니겠습니까?


    세 딸 아이들이 어릴적 했던 말들을 때때로 메모해 두었다가
    가감없이 그대로 옮겨 보았습니다. 때로는 부끄러운 우리들의 삶이지만
    그 아이들의 입에서 나왔던 보석같은 말들을 모았는데
    아이들이 가장 재미있어 합니다. 지난 신문을 뒤적이면서 "하하 호호


    하루하루 살아가는 우리 가족의 역사를 모아 놓은 곳입니다.
    시 어른들과 세 아이들 틈바구니에서 늘 바쁘게 움직여야 했던 엄마.  
    게다가 건망증까지...   참 소중하고 귀한 나날이지만
    뒤돌아보면 무엇을 했는지 기억할 수 없는 아픔....
    <Family Documents>는 바로 이런 우리들의 나날의 삶의 기록.


    매번 신문을 만들 때마다 쓰는 가족들의 편집 후기 모음입니다.


    당신이 지쳐서 기도할 수 없고 눈물이 빗물처럼 흘러내릴 때
    주님은 우리 연약함을 아시고 사랑으로 인도하시네.  
    누군가 널 위하여- 누군가 널 위하여- 누군가 기도하네.
    네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 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불평 많은 삶 속에서도 늘 격려하시고 일깨워주시는 하나님
    늘 빛으로 인도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의 기도 제목입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The Lord will watch over your coming and going both now and forevermore.(Psalms 121:8)